최종편집일 2026-08-24 15:14
[기고]“지각 장마, 방심은 금물”
[기고] 권한보다 책임, 정치보다 군민이 먼저 입니다
[포토] 지리산 칠선계곡에 찾아온 봄
[기고] 함양의 미래를 이끌어 갈 사람
[기고] 함양의 길 ‘장애인’이 안전해야 ‘군민’ 모두가 안전하다
[기고] 교통인식, 이제는 바꿔야 할 때입니다
[기고] 함양군 지형에 맞는 대형산불 예방 체계를 확립하자
[기고] 실내 폭죽, 안전을 위협하는 작은 불씨
[기고] 함양을살리는숲,숲을살리는함양
[기고] 이춘덕 경남도의원 '농어업인 수당 인상, 농어촌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다'
[기고] 제68주년 112의 날, 거짓·허위·장난 신고 근절 계기 돼야
[기고] 오르고(GO) 함양, 안전도 지키고(GO)
[기고] 광복 80주년, 편견과 선입견으로부터 독립해야
[기고] 다슬기 채취 사고, 반복되지 않으려면?
최근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올해 장마는 평년보다 일주일가량 늦게 시작되어 7월 초부터 본격적인 영향권에 접어들 것으로 예...
지난 12년의 의정활동을 가만히 되돌아봅니다. 처음 의회 본회의장 의회기 앞에 서서 서약했던 그날의 떨림, 마을 현장에서...
함양군청 김종남 사회복지과장은 지난 5월 10일 지리산 칠선계곡 예약 탐방에 나서 삼층폭포까지 이어지는 현장의 풍경을 사...
6월 3일은 지방선거일이다. 군민과 함께 미래를 고민하고 역량을 모을 수 있는 인물이 선택받는 축제의 장이 ...
4월 20일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이다. 매년 이맘때면 장애인 복지와 권리에 대한 담론이 오가지만, 정작 우리 이웃인 장...
최근 발표된 행정안전부의 25년도 지역안전지수에 따르면, 함양군의 경우 교통사고 분야에서 5등급을 받았습니다. 세부 지표...
함양군은 지리산과 덕유산이라는 거대한 산악 지형 사이에 위치해 산림 면적 비율이 매우 높은 지역이다.
축하 자리에서 화려한 불꽃은 분위기를 한층 살리는 연출로 여겨진다. 그러나 실내에서 사용하는 폭죽은 자칫하면 즐거운 순간...
숲은 온실가스 흡수·저장, 산림 경관, 토사 유출 방지, 산림휴양, 수원 함양 등을 포함하여 259조 원의 가치를 가진다...
우리 농촌은 지금 심각한 변화를 겪고 있다. 고령화와 인구감소, 영세농의 증가가 맞물리며 농업의 지속 가능성마저 위협받고...
“아버지가 오늘 오후 1시부터 휴대폰 위치 값이 변화가 없다.”
함양은 지리산과 덕유산 등 해발 1,000m가 넘는 명산들을 품은 ‘산의 고장’이다. 사계절 빼어난 풍광과 쌓인 스트레스...
함양경찰서에는 ‘끝없이 피는 꽃’이 있다. 나무 한 그루에 한 해 2000∼5000여 송이가 핀다. 왕성한 번식력과 인내...
여름철이 되면 맑은 하천과 강변을 찾아 다슬기를 채취하는 주민과 관광객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다슬기는 비교적 수심이 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