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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1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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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경남도에 주요 현안사업 지원 건의

기사입력 2026-09-09 11:14 수정 2026-09-0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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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가 8일 오후 박완수 도지사를 만나 함양군의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진병영 함양군수는 경남도청에서 박완수 도지사와 면담을 갖고 203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경상남도 공동 개최, 공공기관 유치 등 함양군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추진 당위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203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함양의 대표 자원인 산삼과 항노화 산업을 기반으로 관광과 산업을 연계하고, 함양을 넘어 경남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확장할 수 있는 사업인 만큼 도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 군수는 박성규 예산담당관을 만나 내년도 지방이양 전환 사업 48건에 대해 예산지원을 건의했다. 지방이양 전환 사업은 지역의 생활 기반 시설(SOC) 확충과 농업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등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이다.

 

주요 건의 사업으로는 함양군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사업(58억 원) 용추계곡 탐방로 설치 사업(50억 원) 대구획 경지 정리 사업(60억 원) 소규모 수도 노후 시설 개량 사업(30억 원) 상림 빛담길 조성 사업(6억 원) 등이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함양의 특화 자원을 활용한 미래 성장 사업과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경남도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종탁 기자 (hyinew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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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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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똥오줌
    2026- 09- 10 삭제

    군은 똥오줌을 못가리누, 지금 타지역 농어촌기본소득 선정 지원 시작한 곳 인구수 증가율, 신규창업 등 단기간에 1~3천명씩 증가되는거 보면 느끼는게 없는건가 앞전에 농어촌기본소득 도에서 보조금 거부해서 안됬다는 소문돌던데 그게 사실이면 지금 도지사한테 다시 보조금 지원 요청해도 모지랄판에 뭔 탐방로 설치 사업을 요청하고있는거지?? 탐방로 설치해서 외지인들 탐방로 이용하고 잠깐 머물다가는는데 그 사람들이 와서 얼마나 지역 경기를위해 쓰고간다고?? 기본소득이 백배천배 훨씬더 이득이고만 뭐가 우선순위인지를 모르는건가 참 한심하다 한심해 https://www.hynews.kr/news/view.php?idx=79250 보도내용이 허위라면 함양군에서는 고소고발을 해야될것이고 사실이라면 군은 반성하고 빨리 해결방법을 찾아야할것임

  • 기본소득
    2026- 09- 10 삭제

    농어촌기본소득 경남도 보조금 지원요청은 없나보네? 함양뉴스에 보도된 내용처럼 함양군은 농어촌기본소득에는 관심이 없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