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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3-02-08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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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명 함양군체육회 수석부회장, 회장 선거 출마

"튼튼한 체육으로 하나 되는 함양 만들기에 앞장"

기사입력 2022-12-01 17:26 수정 2022-12-23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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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체육회장 선거가 오는 1222일 치러질 예정인 가운데, 안병명(62) 함양군체육회 수석부회장이 출사표를 던졌다.

 

안병명 수석부회장은 1함양체육에 봉사하는 것이 마지막 자세라고 생각해 체육회장에 출마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안 수석부회장은 30년 넘게 함양군체육에 몸을 담아왔다. 함양군축구협회장을 역임했고, 함양유소년축구클럽() 대표이사로 재직중이다.

 

그는 이제 함양군체육회장은 젊은 패기와 친화력을 바탕으로 작지만 강한 함양체육을 만들어야 한다체육회와 이사진, 부회장단, 가맹단체가 소통하는 가운데 군민이 하나 되는 일에 이 한 몸 받친다는 각오를 다지는 자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안 수석부회장은 현재 함양군체육 상황을 급격한 인구감소, 초고령화 상황에서도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이 함께하면서 맥을 이어오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체육회장 자질에 대해 체육현장 체험, 탈정치화를 중요한 요소로 꼽았다.

 

안 수석부회장은 특히 읍면체육회, 종목별 가맹단체, 이사진의 소통을 통한 적극적인 참여, 종목별 기반시설 증설, 선수층 보강, 함양스포츠파크 조기완공, 체육회 직원들 처우개선, 전국대회 유치, ·하계 전지훈련 유치, 체육활동 대언론 홍보가 함양군체육회 발전을 위한 과제로 꼽았다.

 

그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초심을 잃지 않는 자세로 이제는 함양군만의 특색있는 종목 발굴과 창단으로 꿈나무 체육육성 지원, 생활체육 확대 방안을 통해 25개 종목 중 사고단체를 신속하게 정상화해 함양을 빚낸 선배체육인과 타지역의 벤치마킹으로 체계를 잡아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안 수석부회장은 이제는 함양군체육회만이라도 회장선거를 하지 않고 체육인들의 중지를 모아 추대를 통한 선출을 이루어 내도록 하겠으며, 제일 중요한 함양군과 함양군의회의 협조를 통한 반듯한 함양체육을 만들기 위해 이 한 몸 바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학력 및 경력>

함양중, 함양종고(함양제일고), 진주산업대, 경상대 행정대학원 지방자치전공 석사

()위성초등학교 총동창회장, ()위성초등학교, 함양중학교 운영위원장

()함양로타리클럽 회장, ()국제로타리 3590지구 제3지역 총재특별대표

()함양군축구협회회장 12년 역임

()함양유소년축구클럽 대표이사, ()학교운동부지도자 관리위원회 위원

()함양군장학회 이사, ()함양군체육회 수석부회장
 

 

 

 

 

박정주 기자 (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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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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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 제육인
    2022- 12- 15 삭제

    후보자중 제일 낫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