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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3-02-08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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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신양종건 대표, 함양청년회의소 회장 취임

“유능하고 지속가능한 활동 할 수 있는 인재 발굴 매진"

기사입력 2022-11-29 14:42 수정 2022-11-2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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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청년회의소 제48대 회장에 김효진 신양종합건설 대표이사가 취임했다.

 

함양청년회의소는 28일 오후 함양제일고 체육관에서 제47주년 창립 기념식 및 회장단감사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박용운 함양군의회 의장, 정현철 함양군의회 부의장, 이용권임채숙권대근배우진 군의원, 강선욱 함양농협 조합장, 박성서 함양군산림조합장, 이영재 함양신협 이사장, 전인배 안의농협 조합장, 임창호 전 함양군수, 김삼철 특우회장 및 함양청년회의소 회원 등 200여명과 경남, 울산지역의 지방청년회의소 회장들도 대거 참석해 축하해주었다.

 


 

김효진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인적자원 부족으로 인해 힘든 상황이지만 함양청년회의소는 어려운 난국을 타개할 47년의 전통과 저력을 갖추고 있다고 확신한다유능하고 지속가능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인재를 발굴영입해 함양청년회의소가 지역사회에서 젊은 사회단체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축사를 통해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새롭게 함양청년회의소를 이끌게 된 김효진 회장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함양청년회의소는 47년이라는 긴 역사 동안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청년단체로서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친구로서 늘 우리곁에 있어 달라라고 말했다.

 


 

박용운 함양군의회 의장은 투철한 봉사정신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함양청년회의소를 새롭게 이끌어 나갈 김효진 신임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에게 축하와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앞으로도 함양청년회의소가 지역의 청년문화를 선도하는 대표 단체로서 다양한 활동과 봉사로 우리 지역에 활기를 불어 넣어달라라고 당부했다.

 


 

이날 김효진 신임회장과 더불어 최재혁 상임부회장, 조정훈 내무부회장, 전종일 외무부회장, 정명진 감사, 유도경 감사, 노참한 사무국장이 취임해 2023년도 함양청년회의소를 이끌게 됐다. 2022년 함양청년회의소를 이끈 이병옥 회장은 이임했다.

 

한편, 청년사관학교라고도 불리는 함양청년회의소는 1975년 설립돼 개인능력, 사업능력 개발을 목표로 만20세에서 만45세까지의 청년들로 구성된 단체로써 현역 및 특우회, 부인회원 등 170여명의 회원이 현재 활동하고 있다.



 

 


 

이종탁 기자 (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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