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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6-2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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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지방선거 사전투표 유권자 1/3 이상 권리행사

기사입력 2022-05-28 18:20 수정 2022-05-28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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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8회 지방선거에서 사전투표 마지막날인 28일 오후 6시 기준, 함양군 전체 유권자의 1/3 이상이 사전투표로 소중한 권리를 미리 행사했다.

 

이번 제8회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27일과 28일 양일간 실시된 가운데, 함양지역 사전투표자가 14,565(42.34%)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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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전 제7회 지방선거 사전투표자 13,529(38.69%)과 비교하면 1천여명 이상 늘어난 수이다
경남도내에서는 하동군 43.52% 다음으로 높은 수치이며 도내 평균 21.59%보다 약 2배 가량 높다.

 

통상 27,000여명이 투표 하는 것으로 볼 때 사실상 투표인수의 절반이상이 이미 마음을 정한 것으로 볼수 있다.

 

지역별로는 함양읍 6311(40.82%), 마천면 855(42.37%), 휴천면 660(44.81%), 유림면 687(44.84%), 수동면 895(41,19%), 지곡면 834(43.48%), 안의면 1751(42.86), 서하면 647(48.83%), 서상면 642(37.92%), 백전면 654(44.16%), 병곡면 607(48.95%)인 것으로 나타났다. 병곡면이 가장 높고, 서상면이 가장 낮았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 함양군 선거인수는 총 34,399명이다.






 

박정주 기자 (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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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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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 필봉산
    2022- 05- 29 삭제

    투표율이 높다는 것은 함양의 정권교체를 군민들이 갈망하고 있다는 뜻이다. 6.1일도 함양을 위해 투표 해야한다. 검은돈에 함양을 팔지 않았음한다. 함양이 흔들리지 않도록

  • 방구석전문가
    2022- 05- 29 삭제

    높은 투표율은 양 후보의 지지층 결집도 있겠지만 그것만으로 저렇게 높힐수 없다. 즉 민주당 지지층도 적극적으로 투표에 임했기 때문이다. 과연 군수 후보없는 민주당이 누구손을 더 많이 들어줬느냐가 승패를 결정 지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런 관점으로 봤을때 그제 당대표의 합동유세는 서후보를 띄워주기 보단 민주당을 비난한 측면이 강했고 어제 서필상 위원장의 기자회견은 서후보에게 찬물을 끼얹은 역활을 했을거로 보여준다. 아님말고

  • 내이름 팔지마
    2022- 05- 29 삭제

    새벽에 고추골에 제초제치고 사전투표율보러 이싸이트에 오니 웃음이 나온다. 밑의 임재원은 나와 동명이인인가? 내가 진짜 나선거구에 무소속6번으로 출마한 후보인데 무슨 궂질을 하는지...나는 혼자 명함돌리며 인사하고다닌다. 그러니 엉뚱한 비난은 하지말기를....동명이인이 아니면 모략인가????? 그냥 웃으며 넘기는데 암튼 중요한 권리행사를 빠짐없이 하시길...

  • 함양
    2022- 05- 28 삭제

    임재원씨 유림에 군위원 나오신분이 맞다면 앞으로 아무것도하지마시고 양파나 잘하세오진짜 수준털어집니다 쪽팔립니다

  • 군민
    2022- 05- 28 삭제

    임재원씨 아무리 동원한다고 해도 투표율이 저리 높게 안나옵니다. 당신이야말로 함양군민들의 투표의식을 비하하는 겁니다

  • 정신
    2022- 05- 28 삭제

    내 생각엔 군민들 뿐만 아니라 후보자들도 사전투표 참여를 동요하며 투표소까지 가서 한표라도 더 찍게 노력하는것이 더 나은 선거문화이지 싶은데 투표율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정치에 관심이 많다는 것으로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지 싶다

  • 임재원
    2022- 05- 28 삭제

    나는 오랜만에 함양인터넷뉴스를 방문해본다. 솔직한 심정으로 댓글도 올리기 싫은곳이지만 이기사는 꼭 댓글을 올리고싶어 몇자 남긴다. 사전투표의 비율이 높은 이유부터 먼저 짚어야 한다. 이번선거가 어쩌면 사상최대의 동원선거의 결실이다. 나는 군수,군의원선거후보자들로부터 어떤형태이던 동원된 운송방법으로 사전투표에 참여한것을 직접 눈으로 확인했고 그들의 비정상적인 행태에 분노가 치밀고 있다. 나는 너무나 슬픈 함양의 선거방법에 분노이전에 슬픈 마음이 앞선다...언제 함양에서 공명.정직한 선거운동 방법이 정착될지 ...아마도 내가 늙어서 죽기이전에는 없을듯하다. 이것은 후보자의 문제이전에 유권자의 문제가 더 크다고 나는 판단한다. 어쩌면 병석에 계신 나의 어머니의 말씀이 더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