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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6-2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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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군수 후보, "경천동지 할 사건 등에 대한 해명 재차 요구"

기사입력 2022-05-25 16:46 수정 2022-05-2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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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진병영 후보가 25일 두 번째 안의시장 유세에서 국민의힘 서춘수 후보를 향해 네거티브를 멈추고 경천동지할 사건과 일감몰아주기에 대해 해명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진병영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앞서 서춘수 후보께서 유세에서 박카스 박스 얘기를 하면서 재선거 얘기를 하셨다고 한다. 인터넷 모 신문에서 그에 대한 기사까지 다뤘는데, 그에 관해 저희 캠프에서 인터넷 선거보도심의위원회에 공정 보도 요청을 해 판결을 받았고,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고발도 했다"고 밝혔다.

"4년전 선거에서 저를 향한 온갖 네거티브와 유언비어를 남발했었고, 또한 찔러놓고 보자는 식으로 저를 9가지 고발했었다. 저는 6개월 동안 변호사 없이 혼자 변론을 해서 전부 무혐의를 받았다""아무리 목적을 가진 선거를 하지만 이런 네거티브를 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저는 공정하게 다시 지난 두 번의 토론회에서 본인의 입으로 본인이 했던 말에 대한 답변을 요구한다. 함양의 모 신문에 보도 된 경천동지할 사건에 대해 저는 저와 무관하다고 기자회견을 했는데 서춘수 후보는 어떤 연관이 있는지 아직 말 한마디 없다. 경천동지할 사건이 채용비리라는 얘기가 언론에 보도됐다. 청원 경찰이라는 얘기도, 3천만원이라는 얘기도 분분하다. 이에 대해 밝혀달라"제가 한 말이 제가 지어낸 말이라면 처벌 받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덧붙여 일감몰아주기 누가 지시한 것인지, 또 함양군의 적폐가 무엇인지도 함께 밝혀달라고 했다.
 


끝으로 안의면 화림동과 심원동 관광자원화, 정주여건 개선, 산업단지와 농공단지 활성화, 용추아트밸리 예술인촌 활성화, 약초시험장 약초연구소로 승격, 광풍로에서 교북다리까지 인도교 설치 등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자신을 도와 달라고 호소했다.
 

 

 


 





 



 

이종탁 기자 (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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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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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라져라
    2022- 05- 26 삭제

    그사림은 함양에서 없어져야 한다. 안그런척하면서 다하고 청렴,민원행정 꼴찌 직원들과 소 통도안되다는 이야기등등 제발 보따리싸서 마천 골짝으로 들어 깄으면 한다.

  • 함양사랑
    2022- 05- 26 삭제

    어제 기자회견 알맹이는 없고 상대 비방만 하시는거 보고 실망했습니다 급히 열린 기자회견이라 참석한 기자분들과 질의 응답도 하고 여러가지 의혹에대한 충분한 답변을 기대했는데 호소문만 발표하시니 더 어려워지는듯 합니다 의식이 있는 군민이라면 어떤분에게 마음을 드려야 할지 잘 알듯 합니다. 그리고 승자는 패자에게 위로를 해주고 패자는 승자에게 축하해줄수 있는 선거가 되길 바랍니다.

  • 함양산삼
    2022- 05- 26 삭제

    진실로 진심으로 선거유세하시는 진병영후보 정말유능하고 멋진일꾼이되시길 바랍니다.

  • 용추계곡
    2022- 05- 26 삭제

    선거를 하나의 축제로 만들어 가는 모습 함양군민의 군민의식을 높이는 일이라 보기 좋습니다. 이기든 지든 함양을 향한 진병영 후보의 마음이 느껴지는 유세였습니다. 언제나 응원 하겠습니다. 마지막까지 힘내십시요

  • 바카스
    2022- 05- 25 삭제

    고마하소 마이무것다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