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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6-2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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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수 군수 후보, "의혹제기, 네거티브 멈춰야"

기사입력 2022-05-25 15:50 수정 2022-05-2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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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춘수 함양군수 후보가 25일 오전 두 번째 안의시장 유세에서 무소속 진병영 후보를 향해 "확실한 사실만을 가지고 이야기 하라"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서춘수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이번 선거는 네거티브없이 공략과 인물로서 해야 한다. 그러나 (상대후보의)몇번의 유세를 들어본 결과 제가 무대응으로 대응하니까 군민들이 그것을 인정하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다제 개인 비리를 찾다 찾다 없으니까 이제는 툭하면 측근이 어떻다, 저떻다 이야기 하는데 확실한 사실이 아니면 이야기를 하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확실한 사실하나를 말씀드리겠다. (상대후보측에서)이 지역 안의경로당에 지난 3월 박카스 100병들이 한박스를 들고 들어갔고 그걸 가지고 그 자리에 계신분들이 얼마전에 신고를 하셨고 경찰에서 수사중이다. 그러나 이 사항에 대해서 52일자 인터뷰를 하면서 본인은 그런 사실이 없다고 얘기했다. 그러면 신고를 한 사람들이 거짓말이란건지 묻고 싶다. 이처럼 사실을 갖고 이야기 해야지 의혹을 갖고 이야기 하면 안된다. 제가 참다참다 이야기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여기 거창지방검찰청에 접수한 내용이 있다. 또 고발장과 자기가 무관하다는 언론기사가 있다. 이렇게 확실한 사항을 이야기 해야지, 측근이 어떻다, 무엇이 의혹이다. 이렇게 해서는 안된다. 이러한 확실한 사항이 법적판단을 받았을 때 함양이 다시 재선거를 해야된다.”며 저에 대한 의혹이 있으면 수사의뢰를 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행정을 해보지 않은 사람이 달콤한 말로 포장을 해서 많은 공약을 내세웠다. 그 공약 중에 상당수가 제가 추진하고 있는 공약이고 포장만 새로한 것이라고 꼬집었다.

특히 출마한 후보들은 다 함양발전을 위해 나왔다. 그러나 발전이라는 것은 길을 알아야 된다. 중앙에 찾아가서 누구를 찾아가야 예산이 있는지 알아야 한다우리는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지사, 군수가 한 라인이 되어서 많은 예산을 확보해서 함양을 새롭게 해야한다. 이제 확실한 사실이 아니면 네거티브는 그만하자고 말했다.

끝으로 안의면에 도시가스 공급, 안의시장 현대화, 심원정에서 용추폭포까지 둘레길 조성, 농산물 택배비 무료 제공 등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자신을 믿어 달라고 호소했다.

 


 

 

 

 



 

 





 

이종탁 기자 (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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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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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대
    2022- 05- 27 삭제

    함양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시고, 철저히 준비하시고 박카스 네거티브하세요. 그건아니라고 봅니다. 누구나 박카스사건 만들어 고발 할 수 있겠네요. 함양군민은 등신이 아닙니다. 공정 공정 합시다

  • 함양산삼
    2022- 05- 26 삭제

    유세 들어보니 역시 진병영!!

  • 우화머징
    2022- 05- 25 삭제

    4년전 선거429표로 이기셨을때 정당하게 이긴거 처럼 만하시네,,,,네거티브의 원조이신 분이 서군수님 아니신가? 8년전 선거에서도 12년전 선거에서도 항상 그러한 선거를 하셧는데,,,갑자기 바뀌셧네

  • 함양읍민
    2022- 05- 25 삭제

    제발 모든 군민이 알수있게 토론회에 나와서 밝혀주세요소통하겠다는 분이 왜이러시나요 토론회나 기자회견으로 떳떳하다 하셔야 진정한 소통미 아닐까합니다

  • 향우회
    2022- 05- 25 삭제

    후보님 !!! 11개읍면 농산물 택배를 다지원 하시는건지 아님 안의만 하는건지 울엄니가 여쭈어 보라네요 안의만 지원 하는거면 타면은요 아하~~~ 그래서 울엄니가 물어보라 하셨구나 면 차별 이네요 공정성없는 공수표 공약은 아닌듯 책임질수 있는 공약을 하셔야 울엄니 보고 이분 조분 찍으라 하지요 차암놔 ^^

  • 면민할매
    2022- 05- 25 삭제

    저도 참다참다 이야기를 꺼냅니다. 4년전 부터 서로 경쟁하였던 후보님 두분. 토론회나 인터넷신문을 보면서 두 분의 사이가 썩 좋은사이는 아니라는 것이 보여집니다. 계속 편갈라서 댓글적고. 서로 네거티브 하고. 해명하라고 하고. 그런데 말입니다. 이번에도 선거가 끝나고 계속 이런 상황이 지속이 된다면.. 이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선거는 선거로 끝이 났었어야 하는데.. 앙금이 되고.. 싸움이 나고. 편이 갈리고. 아무리 경쟁하는 관계라지만은.. 예의를 지키시고 좀 어려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뭡니까? 악감정만 남고? 군민들은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난감해집니다.

  • 찐인가진인가지겹다
    2022- 05- 25 삭제

    찐찐 거리지말고 딴데 가서 노세요^^

  • 군민
    2022- 05- 25 삭제

    진병영 후보가 찐이지

  • 진이지
    2022- 05- 25 삭제

    공약과 인물은 진병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