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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2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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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수 도의원, 태풍 피해 현장 찾아 피해주민들 위로하며 함께 고민

기사입력 2011-08-0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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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림면 장황마을에서 피해상황을 점검하는 서춘수 도의원

 

경남도의회 서춘수 의원은 태풍 ‘무이파’의 영향으로 7일 밤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집중된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함양군 마천면, 휴천면, 유림면, 수동면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주민들을 위로했다.


서 도의원은 피해 주민들에게 "얼마나 놀라셨나. 1차적으로 군에 피해신고를 철저히 하셔야 한다"며 위로하고 피해복구를 위해 도의원으로서 도움을 줄수 있는 부분은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 서춘수 도의원이 수동면 도북 사과단지를 찾아 피해농가를 위로하고 있다.

또 서 도의원은 각 면사무소 면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에게도 피해 주민들이 용기를 잃지 않도록 행정에서 신속하게 도와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박정주 기자 (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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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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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리산농부
    2011- 08- 11 삭제

    실속이 있는 모습이었으면... 하는척만 하면 필요없을듯...

  • 문학소년
    2011- 08- 10 삭제

    발로 뛰는 행정! 서춘수 도의원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