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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문학관 김윤수 관장, 한국동서철학회 회장으로 선출

기사입력 2011-06-02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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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문학관 관장인 김윤수(52) 대전대 철학과 객원교수가 지난 5월 27일 충남대학교에서 열린 한국동서철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차기회장으로 선출됐다. 

30년의 역사를 가진 한국동서철학회는 한국연구재단 등재 A등급 학술지를 매년 4회씩 발간해 현재 59호에 이르고 있으며, 춘계와 추계에 전국학술대회 및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는 전통 있는 철학계의 5대학회로 알려져 있다.

사단법인 인산죽염예술촌 지리산문학관 이사장이기도 한 김윤수 교수는 “한국동서철학회의 설립이념과 명분에 맞게 동양철학과 서양철학의 융합 철학인 동서철학의 위상을 정립하고 한국의 동서화합과 세계의 동서사상 소통에 기여하며 법인설립을 통해 안정적인 학회 활동을 벌여나가겠다”고 선출 소감을 밝혔다.

김 교수는 현재 한국도교학회 회장, 한국동양철학회 감사, 한국철학회 집행위원(재무위원장), 연민학회 부이사장 등을 두루 맡아 활발한 인문학 연구를 펼치고 있다.


박정주 기자 (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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