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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군수, '함양들놀이소리' 팀 격려 제36회 경상남도 민속예술축제 참석해

기사입력 2011-05-19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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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군수가 19일(목) 거창 스포츠파크장에서 열린 ‘제36회 경상남도 민속예술축제’에 참석해 이번 축제에 참가한 ‘함양들놀이소리’ 팀을 격려했다.

함양들놀이소리는 개인의 소리에서부터 집단의 소리가 장 융화 되어 전승되고 있는데, 경상도 민요의 메나리 가락의 특징과 호남지방과 인접에 있는 지리적 특성상 육자베기 토리가 적절한 조화를 이루면서, 여성 고유의 톤으로 흩트리지 않고 오랜 세월을 통하여 구비 전승되면서 함양지방 민중들 중 특히 여성들의 삶과 애한을 진솔하게 표현하고 있다.

 

경상남도 민속예술축제는 경상남도가 주최하는 것으로 도내 각 시.군이 갖고 있는 고유의 민속예술을 보존.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열리는 것이다.


한편 이날 함양 출전팀을 격려하는 자리에는 김두관 경남도지사, 신성범 국회의원, 서춘수 도의원도 함께 했다.


 

박정주 기자 (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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