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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을 일상으로!' 엑스포와 함께 하는 경남여성한마음대회

기사입력 2021-09-15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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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성자)가 주관하는 제4회 경남여성한마음대회가 15일 오전 1030분 함양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평등을! 일상으로!’를 주제로 경남지역 여성의 선도적 역할다짐과 여성리더 및 여성단체의 역량과 결속력을 강화시키는 것은 물론 2021 함양산삼 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서춘수 군수를 비롯해 황태진 군의회 의장, 한미영 경상남도 여성가족정책과장, 이종엽 경상남도 여성특별보좌관 등 내빈과 박순연 한국자유총연맹경남여성협회 창원회장 등 13개 회원단체장, 18개 시·군 여성단체협의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차세대 여성리더에 대한 유공자 표창,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퍼포먼스, 한마음 체육대회를 대신하여 엑스포 행사관람 순으로 이어졌다.

 

 

이성자 회장은 기념사에서 함양군에서 개최하는 이번 경남여성한마음대회는 다름을 존중하고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여성리더로서 역할을 재정립하는 자리라며 “26만여 경남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을 대표하여 함양에서 열리는 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한다라고 밝혔다.

 

 

서춘수 군수는 환영사에서 여성의 권익신장과 양성평등 실현을 하고 계신 각 단체회장과 회원님들의 함양방문을 환영하며 어렵게 개최한 자리인 만큼 서로가 웃고 즐기며 교류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날 공식행사가 마무리된 후 경남여성한마음대회 참석자들은 엑스포 행사장을 찾아 다양한 행사를 체험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경상남도여성단체협의회1983년 설립 이래 13개 도 단위 회원단체, 26만여명 회원으로 구성되어 여성 권익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교육사업, 회원단체 협력사업, 지역사회의 소외계층 대상 나눔과 봉사활동 등을 펼쳐오고 있다.

 

<이모저모>

 

 

 

 

 

 

 

 

 

이종탁 기자 (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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