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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4차 경남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

기사입력 2021-06-2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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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차 경남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가 21일 오후 2시 대봉산휴양밸리 휴양밸리관에서 14개지역 시장·군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9월과 10월에 각각 열리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와 고성공룡엑스포가 경남전체가 함께 하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당부드리며, 아울러 이번 정기회의가 시군이 발전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성곤 협의회장(김해시장)경남 각 시군이 안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서로 협조해나가고, 오늘 회의가 의미있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상남도 농어업인 수당 도비 추가부담 건의 수용성 절삭유 사용시설 규제완화 생활체육지도자 정규직 전환에 따른 도비지원 이건희 미술관 경남유치 공동건의 농기계 임대료 산정기준 등 개선건의 안 등 5건이 상정됐으며, 원안대로 통과했다. 통과된 안건은 경남도와 중앙부처에 건의된다.

 

 

특히 변광용 거제시장의 제안으로 대우조선 매각 철회 및 원점 재검토를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대우조선해양의 매각은 20191월 대주주인 산업은행이 매각계획을 발표한 이후 현재 기업결합심사를 진행 중에 있다.

 

경남시장군수협의회는 경남 18개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시장·군수로 구성돼 상호간 협력 증진과 지방자치단체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시·군을 순회하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종탁 기자 (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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