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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광장]2011년 함양군정 군민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사입력 2011-01-0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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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함양군수는 새해 인사말을 통해 “취임할 때의 약속처럼 군민 모두가 웃는 희망과 행복이 함께하는 행복도시 함양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시정을 운영하겠다. 군민들의 살림살이가 한결 나아지고 어둠속에서도 미래로 뻗어갈 새로운 기회를 만들기 위해 전 공무원은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 군수는 또, 2010년은 많은 성과가 있었다. 기업유치를 위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휴천산업단지 진입도로인 포토재 지방도 확포장사업은 도비를 지원받아 착공하게 되었고 함양읍민의 숙원사업인 남산 양돈단지 이전사업도 발이 닳도록 뛰어다닌 끝에 년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7억원을 받는 등 특별교부세 34억원을 받아 사업에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정부의 녹색성장이 밑받침이 될 광역 친환경 농업단지에 우리 군이 선정되어 전액 국비 보조로 10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었다고 했다.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했다고 지난해의 주요 실적을 말했다.


그러면서 2011년에는 군정방향을 △ 기업과 농림축산업의 경쟁력 강화 △ 품격있는 문화예술과 관광 △공평한 복지실현과 체육의 창달 △ 공평한 복지실현과 내실있는 교육환경 조성 △ 경쟁력 있는 지역개발 사업과 환경의 조화 △ 행정서비스 향상과 지역발전 역량 강화 로 정하고 농산물 수출확대, 친환경 농업단지 조성, 산양삼의 명품 육성, 2015년 세계 산삼엑스포 기반조성, 휴천일반산업단지 2차 단지 확장 사업, 안의 제2농공단지와 중방농공단지 준공, 함양․지곡 경계지역에 IT․BT 등 첨단산업단지 조성,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기금 200억원 등의 사업을 추진해 부자 복지농촌을 건설하겠다고 했다.


또, 문화예술에 대한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문화기반시설 조성, 함양리조트 골프장 조기완공, 지리산둘레길과 선녀와 나무꾼 테마공원 조성, 면단위 체육시설 개선사업 지원, 산삼축제와 물레방아골 축제 컨텐츠 개발 등에 열정을 쏟아가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저소득층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에게 체계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 장애인, 노인과 여성, 다문화 가족에 대한 권익 신장과 건강가정육성사업 실천, 인재육성 위한 함양군장학회 기금 200억원 확대, 행정서비스 향상 등에 심혈을 기울여 함양의 원대한 꿈을 실현시키고 세계 속의 경쟁력 있는 명품도시로 만들어나가기 위한 군정을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함양군민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여론을 알아본다.

 

 

 

 

이종탁 기자 (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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