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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함양군수, 수동면 효리마을 공공비축미 수매현장 찾아 농민들 격려

기사입력 2010-11-2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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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함양군수가 24일 오전 9시 함양군 수동면 우명리 효리마을 공공비축미 수매현장을 찾아 농민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현장에는 서영재 군의원, 강석봉 수동면장, 오성환 농협함양군지부장, 김해민 수동농협 조합장 등이 함께했다.

 

▲ 도장 쾅!
 

함양군은 지난 3일부터 2010년산 공공비축미를 수매하고 있으며, 정부의 공공비축용 쌀 등급별 우선지급금은 산물벼의 경우 미곡 40㎏ 1포대 특등품 4만5810원, 1등품 4만4330원, 2등품 4만2330원, 3등품 3만7600원이다. 건조벼는 특등품 5만630원, 1등품 4만5000원, 2등품 4만3000원, 3등품 3만8270원이다.

 

 

 

 

 

 

이종탁 기자 (hy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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